Agent 개발에 대한 책이 필요했고, in Action 시리즈는 기본은 하는지라 구매. 조코딩의 랭체인으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 책과 마지막까지 고민했는데 (둘 다 나온지 보름이 안됐음) 다양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설명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만들기보다는 에이전트를 만들 때 사용하는 다양한 기술에 대한 설명이 AI 에이전트 in Action 쪽이 더 많아 보여서 AI 에이전트 in Action을 구매함. 목차만 보고 결정한거라 실제 읽으면 어떨지 모르겠다.
업데이트 25/08/19
다양한 기술에 대한 설명이 있긴 했는데, 읽으며 생각해보니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랭체인 자체였고, 다른 것들은 흥미롭긴 하지만 우선순위가 낮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AI에 대한 책은 6개월만 지나도 의미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필요한 주제거나 아주 기초가 되는 책이 아니면 조심스럽게 사야겠다는 생각이 듬.
이 책은 결국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면서 중간부터는 무슨 내용이 있는지 정도만 훑어봤고, 얼른 다른 책을 사거나 아니면 인터넷에 있는 문서를 봐야겠다는 생각뿐이다.